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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분열과 언어

최근 말레이시아는 민주화 움직임으로 분쟁을 겪고 있다. 말레이계 총리와 정부의 부패에 대해 중국계가 중심이 되어 민주화를 요구하고, 말레이시아 버전 정부지지자들이 거기에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졌다. 소위 노란 셔츠 빨간 셔츠 yellow shirts red shirts 의 분쟁이다.

중국인 고학력자들조차 한자사용능력이 떨어져가고있다면

한자의 비효율성은 더이상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과연 앞으로도 현재상태의 문자체계가 계속 유지될 것인가? 일단 직접 손으로 쓰는 일이 거의 사라지게 되면 시간절약과 복잡함을 피하기 위해 획수를 줄이는 간체자를 앞으로 더 간편화할 필요는 없어질 것이다.

한자문화권 국가 한국 일본 베트남 중국 대만 홍콩의 문자에 대해

한자문화권 몇개국의 언어와 문자사용에 대한 생각. 일단 한자문화권이라고 말하면 과거에 한자를 주요문자로 썼던 나라들인 중국, 한국, 일본, 베트남이다. 그리고 일단 중국이긴 하지만 한동안 분리되었었던 홍콩과 따로 국가를 이루고 있는 대만도 포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