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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분열과 언어

최근 말레이시아는 민주화 움직임으로 분쟁을 겪고 있다. 말레이계 총리와 정부의 부패에 대해 중국계가 중심이 되어 민주화를 요구하고, 말레이시아 버전 정부지지자들이 거기에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졌다. 소위 노란 셔츠 빨간 셔츠 yellow shirts red shirts 의 분쟁이다.

인도와 중국을 비교해서 생각해본 다민족언어국가의 방언 지역어 영화

일단 문자가 따로 있으면 문화도 어느정도 경계가 생기면서 자주적으로 발달한 여지가 생기는 것 같다. 인도의 경우 구자라트어, 타밀어, 마라티어, 우르두어 등등 각 지방언어로 된 영화들도 활발히 제작되고 있다.

중국인 고학력자들조차 한자사용능력이 떨어져가고있다면

한자의 비효율성은 더이상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과연 앞으로도 현재상태의 문자체계가 계속 유지될 것인가? 일단 직접 손으로 쓰는 일이 거의 사라지게 되면 시간절약과 복잡함을 피하기 위해 획수를 줄이는 간체자를 앞으로 더 간편화할 필요는 없어질 것이다.

한자문화권 국가 한국 일본 베트남 중국 대만 홍콩의 문자에 대해

한자문화권 몇개국의 언어와 문자사용에 대한 생각. 일단 한자문화권이라고 말하면 과거에 한자를 주요문자로 썼던 나라들인 중국, 한국, 일본, 베트남이다. 그리고 일단 중국이긴 하지만 한동안 분리되었었던 홍콩과 따로 국가를 이루고 있는 대만도 포함하자.

중국과 인도의 표준어 공용어 차이

세계엔 한 나라에 공용어가 1개인 나라와 공용어가 2개 이상인 나라가 있다. 먼저 중국처럼 방언보다 더 멀어진 지역어가 많이 분화되어있는 상태에 커다란 통일 국가정부가 들어선 경우, 특정 지역의 언어가 표준어로 채택된다.

베트남어와 광동어

베트남어는 들었을 때 광동어랑 비슷하다는 느낌이 먼저 들게 된다. 북경어에 없고 광동에는 있는 발음들이 베트남에도 있기 때문이다.  m, t, k 이런 발음으로 음절이 끝나는 단어가 많은 공통점 때문이다.

대만드라마 신병일기에서 들어본 대만방언

오늘 대만드라마 신병일기라는 걸 어쩌다 잠깐 봤는데 대만어라고 해야되나? 방언과 대만액센트가 강한 표준중국어를 들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