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분열과 언어

최근 말레이시아는 민주화 움직임으로 분쟁을 겪고 있다. 말레이계 총리와 정부의 부패에 대해 중국계가 중심이 되어 민주화를 요구하고, 말레이시아 버전 정부지지자들이 거기에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졌다. 소위 노란 셔츠 빨간 셔츠 yellow shirts red shirts 의 분쟁이다.

영어가 크레올어라는 생각

http://en.wikipedia.org/wiki/Creole_language#Creole_prototype 크레올어의 특징에 해당되는 세가지 영어가 상당히 진하게 만족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출발해본 생각인데, 영어도 피진화된 후 크레올어가 발전해 현재의 형태가 된게 아닐까?

대만드라마 신병일기에서 들어본 대만방언

오늘 대만드라마 신병일기라는 걸 어쩌다 잠깐 봤는데 대만어라고 해야되나? 방언과 대만액센트가 강한 표준중국어를 들을 수 있었다.

말레이어 사용하는 나라들

말레이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들이다. 싱가포르는 영어 만다린 타밀어도 함께 공용어로 쓰고 있고 인도네시아는 이름은 인도네시아어라고 표기하고 있지만 다른 게 아니고 인도네시아식 말레이어를 말하는 것이다.

영어 일본어 등 크레올화되어 형성되었다고 추측되는 언어들에 대한 생각

일본어가 크레올화를 거쳐 형성된 언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사실 나만의 생각도 아니다. 알타이 기층언어 위에 오스트로네시아 계통 언어가 섞여서 형성되었다 또는 반대로 오스트로네시아 기층언어위에 알타이 언어가 섞여서 형성되었다는 설은 일본어 관련 책을 보면 정말 많이 나온다.

유럽과 아시아의 언어 다양성에 대한 인상

유럽은 단순하고 아시아는 복잡하게 분화되어있다. 그러니 초기에 언어학을 인도유럽어의 계통, 분화된 양상, 언어간 변이로 파악한 유럽의 언어학자들이 비인구언어들을 인구어 기준으로 분석하려다 이상하게 왜곡했던 과거가 있는 듯 하다.